우송대, RISE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사업 성과 공유회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 우송대학교는 최근 대전 유성구 신세계 오노마 호텔에서 'RISE 사업 3-2' 대학 간 교육협력-‘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사업의 성과 공유회 및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송대를 비롯해 건양대학교, 을지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 관계자와 전문가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사업은 대전 지역 주요 4개 대학이 협력하여 인공지능(AI)과 데이터과학(DS)을 접목한 융합 의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2025년도 RISE 사업 1차 연도 운영을 통해 모든 사업 목표 지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전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의과학자 양성 성과 공유회 및 역량 강화 세미나를 통해 1차 연도 사업의 추진 실적과 우수 사례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은 각 대학의 헌신과 긴밀한 협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동혁 우송대 RISE사업단 부단장은 “지난 1년간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책임감 있게 수행해 주신 모든 교수님과 실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김인철 우송대 교수는 “대학 혁신이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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