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참여기업 모집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세종 지역에 소재하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관광사업을 3년 이상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디지털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진단 컨설팅을 통해 분석하고 최적화된 담당 컨설턴트와 연결된다. 또한, 기업 종사자들의 수도권 선도 시장 흐름 및 트렌드 파악을 위한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원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관광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대전·세종 관광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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