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6개 시·군 선정
장려금 총 6억원 지원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도내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6개 시·군에 총 6억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선정 시군은 계룡시·홍성군·아산시·천안시·금산군·예산군이다.
도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바탕으로 등급별 배점과 가·감점을 반영해 결정했다.
순위에 따라 지급되는 장려금은 계룡시·홍성군 각 1억 2000만 원, 아산시·천안시 각 1억 원, 금산군·예산군 각 8000만 원이다.
재원은 전액 도비를 활용한다. 장려금은 교통사고 및 생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시·군별 부진 지표 개선 사업에 투입한다.
도 관계자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고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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