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시장, 내달 2일 출판기념회…‘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민선 8기 성과 등 담아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시민 인식과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대전 시민 71.6%는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반대(41.5%)’가 ‘찬성(33.7%)’보다 많았다. 2026.2.23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오는 3월 2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DCC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연다. 출판기념회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저자 사인회도 갖는다.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은 이 시장이 평소 주창해온 개척자들의 도시를 콘셉트로 대한민국을 바꾸는 원동력으로 삼자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6대 전략산업 육성과 유성복합터미널, 트램, 보문산 등 그 동안 지지부진한 사업을 해결해낸 성과와 민선 8기 첫 사업 등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cmpark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