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석문면 단독주택서 화재…1800만원 재산 피해

ⓒ 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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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1일 오후 7시 50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삼화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오후 9시 29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90세 남성이 손목에 화상을 입었으며, 목조 와가지붕 1동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