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내달 5일까지 '국가유산 스토리텔러' 교육생 모집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다음 달 5일까지 '국가 유산을 말하다' 스토리텔러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과정은 지역 국가 유산을 현대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3~6월 문헌서원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이론과 실습, 현장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국가 유산의 이해 및 현장 체험 △전통 의례의 이해 △스토리텔링 기법 및 스피치 실습 등이다.
모집 대상은 군을 생활권으로 하는 지역 주민으로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헌서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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