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예산 예당호에 5만여명 방문
- 최형욱 기자
(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설 연휴 기간 충남 예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에 5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20일 예산군이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작년에 개장한 예당호 전망대는 예당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출렁다리와 모노레일에도 많은 관광객이 몰렸다.
군은 이번 명절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사전 안전 점검과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주요 시설물에 안전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예당호가 예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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