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47주년, 최대 14% G캐시 혜택
전층 브랜드 참여 풍성한 사은행사
항공권 증정, 최대 80% 할인 대축제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개관 47주년을 맞아 전 층 100여 개 브랜드에서 구매 금액의 최대 14%를 G캐시로 돌려주는 특별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은품 조건은 브랜드별로 다르므로 갤러리아 앱이나 매장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갤러리아 앱에서는 ‘에어로케이항공’과 협업해 항공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 갤러리아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행운번호로 응모할 수 있으며, 27일 타이페이·삿포로 왕복 항공권(각 2매)을 5명에게 증정한다.
층별로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1층에서는 ‘샤넬 뷰티’ 메이크업 쇼, 4층 ‘소다’는 신사화·숙녀화를 균일가 8만9000 원에 판매하며 ‘금강제화’는 일부 품목 최대 20% 할인한다. 6층 ‘무신사 스탠다드’는 일부 상품 최대 80% 할인하는 설날 빅세일을 이어간다.
9층 ‘바세티’는 창립 196주년 기념 최대 70% 할인 행사를, 10층 이벤트홀 ‘우관제 갤러리’ 팝업 스토어는 19일까지 고급 가구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지하 2층에는 봄맞이 팝업 스토어들이 들어선다. 튀르키예 수제 카이막 ‘OVIA’, 지역 대표 겉바속촉 츄로스 ‘츄로츄로’, 진심 담은 디저트 ‘허레이’ 브랜드 제품을 2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