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아파트 1층서 화재…주민 4명 연기 흡입
- 최형욱 기자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후 9시 17분께 충남 아산 배미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세대 내부가 전소됐으며 안에 있던 거주자가 자력 탈출해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65명과 23대를 투입해 34분 만인 이날 오후 9시 51분께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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