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대전→서울 1시간 38분

오전 9시 기준…서울→대전 방향 1시간 29분
도로공사 "오후 정체 더 심해질 것"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9시 기준 대전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는 1시간 38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서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전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는 1시간 38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서울 요금소에서 대전 요금소까지 1시간 29분이 소요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정체는 오후에 더 심할 것으로 전망되니 실시간 도로 상황을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