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 천안 중앙시장 찾아 상인들과 소통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13일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했다.
김 지사는 이날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들은 뒤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격려했다.
이어 시장 곳곳을 살피며 소비자단체와 함께 물가 안정·소비 촉진 캠페인도 펼쳤다.
천안 중앙시장은 1918년 개설한 상설시장으로 점포 수는 393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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