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설 연휴 대비 기관장 특별 안전점검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2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정원문화원을 대상으로 이사장, 원장 중심의 점검단을 편성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및 고객접점 시설 안전관리 △전기, 소방, 통신 시설 가동상태 점검 △응급·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및 안전사고 대비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기관을 방문해 주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과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 평창), 국립정원문화원(전남 담양)을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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