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해양사고 대비…보령해경 지휘관 현장 안전점검
- 최형욱 기자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보령해양경찰서가 명절을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이틀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지휘관 안전관리 현장점검에 나선다.
보령해경은 대천과 홍성 등 관내 5개 파출소와 여객선 터미널 및 선착장, 항·포구 등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안전관리 추진사항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보령해경은 오는 14~18일 연휴 기간 비상대응 근무체계를 가동하는 등 안전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근영 서장은 “명절 기간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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