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설 연휴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운영

530여개 매장서 연휴 타이어 문제 신속 처리

타이어뱅크 응급실 운영매장 관련 이미지. (타이어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2/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뱅크는 설 연휴를 앞두고 24시간 긴급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를 운영하며 운전자 안전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과 여행객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 속에서 갑작스러운 타이어 문제는 큰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

이에 타이어뱅크는 지난 2021년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도입한 국내 업계 최초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를 전국 50여 개 매장으로 확대하고, 설 연휴 기간에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기본 점검부터 펑크 수리, 공기압 보충, 타이어 교체까지 긴급 조치를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

전국 530여 개 매장에서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타이어 관련 문제에 대응하며 고객 불편 최소화에도 힘쓰고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24시간 응급실 서비스 운영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며, 갑작스러운 타이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