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복수면 야산서 산불…53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1일 오후 6시 17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지량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임야 0.18ha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37명과 소방차 21대를 투입해 5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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