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품질경연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5년 올해의 심사관으로는 김종구 심사관(국제상표심사팀), 김선 심사관 (주거기반심사과), 이정구 심사관(통신심사과), 이창주 심사관(환경기술심사팀), 이석주 심사관(반도체조립공정심사팀)이 선정됐고, 최우수 심판관으로는 서상용 심판관(심판10부)이 선정됐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식재산 행정의 핵심은 양적 성장을 넘어, 강력한 권리를 창출·보호하는 ‘진짜 성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심사·심판관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지속적으로 강화, 우리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 주권을 확고히 지킬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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