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 설 맞아 댐 주변지역 나눔활동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환경부문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봉사단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 환경부문장(앞줄 오른쪽 네 번째)과 봉사단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은 11일 충북 보은군 대청댐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댐 주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수자원환경부문 임직원들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물사랑나눔펀드’를 활용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의료기기 구매비용을 후원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주변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주민소득형 공모사업, 의료취약지역 어르신 대상 의료사랑방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나눔 활동이 댐 주변 지역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