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관광 명소 알린다…군, '홍성시티투어버스' 운영

홍성시티투어버스 이용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홍성시티투어버스 이용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홍성군이 지역 문화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한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관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홍성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홍성역에서 출발하며 △역사인물 코스 △죽도 둘레길 코스 △남당항 코스 △전통시장 코스 △자유코스로 구성됐다.

군은 올해 관광객들의 선호 장소를 적극 반영해 투어 코스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단위로 진행되며 예약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용 최소 인원은 10명으로 요금은 성인 50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3000원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