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네스앤텍 찾아 국산 드론업계 지원방안 논의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조달청은 10일 대전 소재 혁신제품 지정 기업인 ㈜네스앤텍(대표 이기성)을 방문해 현장목소리를 청취했다.
㈜네스앤텍은 드론 전문 생산업체로 소규모 인력이 운용하기에 적합한 ‘임무용 소형 드론시스템’을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년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다.
강희훈 조달청 혁신조달조달기획관은 “혁신제품 제도는 기술력을 갖춘 혁신기업들의 판로를 열어주는 제도로 기업들이 시장 진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짚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조달청은 혁신기업과 현장에서 지속 소통하며 작은 불편과 진입 장벽을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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