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발전본부, 설 앞둔 취약계층에 1500만원 지원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발전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기관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 4개 사회복지기관과 6개 면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중위소득 100% 미만 등 30가구였다.
발전본부는 사회복지기관에 150만 원씩 600만 원, 각 가정에는 30만 원씩 총 900만 원을 지원했다.
남석기 발전본부 처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 지원이 이어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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