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족구 챔피언스리그' 1500명 출전 성료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한산모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서천군 tvN SPORTS 족구 챔피언스리그'가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개막해 6주간 이어진 대회에는 대한민국족구협회 가입 일반팀 90개 팀, 약 150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결과 아산성진건설B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광주JC기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는 광주레전드와 현대트랜시스에 돌아갔다.
대회는 매주 토·일요일 진행했고 유튜브 생중계와 tvN SPORTS를 통해 전국 전파를 탔다.
김기웅 군수는 "뜻깊은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며 "지역과 스포츠가 동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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