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 서포터즈 교육부 장관상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서포터즈 2기 윤지훈 학생(군사학과 3학년)이 ‘2025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활동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 중 사물인터넷 컨소시엄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대전대학교를 포함한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윤지훈 학생은 뛰어난 콘텐츠 기획력과 성실한 활동 수행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총 766명의 서포터즈 가운데 상위 3위 이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최종적으로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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