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당진·서산·보령·서천·홍성 강풍주의보
대전과 충남 전역 한파주의보 유지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기상청은 7일 오후 3시를 기해 충남 태안과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특보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밤사이 차차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이밖에 대전과 충남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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