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수삼시장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최대 30%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9.19 / ⓒ 뉴스1 김기태 기자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9.19 / ⓒ 뉴스1 김기태 기자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