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전 지역 한파주의보 확대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천안·공주·논산·금산·부여·청양·서천·계룡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아산·예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북서쪽 찬 공기 남하로 오는 8일까지 아침 기온이 -10도이하로 추울 것으로 관측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