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서 굴 채취 중 물 들어차 고립…태안해경 60대 여성 구조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11시 38분께 태안 소원면 소근진 인근 갯벌에서 60대 여성 A 씨가 굴 채취 중 고립됐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10여분 만에 현장에 도착, 구조보드를 이용해 A 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A 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대조기 기간 조석 간만의 차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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