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산학협력 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가 1박 2일 동안 진행한 2025학년도 산학협력 교육과정(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일 대전대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원도심 투어를 시작으로, 이후 부여리조트로 이동해 본격적인 아이디어톤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학교, 경남대학교, 대전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서대학교, 우송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총 8개 대학 5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에는 배재대학교(남예솔외 3명), 최우수상은 대전대학교(김민후외 3명), 우수상은 동국대학교(고기범외 3명), 장려상은 계명대학교(장인석외 3명)가 각각 선정됐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대전대 대외협력·RISE부총장)은 “짧은 일정 속에서도 참가 학생들이 지역과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과 참신한 해결 방안을 제시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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