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설 명절 성수 식품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중인 설 명절 성수 식품의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지난달 15~22일 대형마트·전통시장·온라인 유통업체 등에서 판매 중인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수산물 등 총 50건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검사 항목은 대장균, 살모넬라, 중금속, 보존료 등의 식품 유형별 기준·규격 적합 여부로 모든 검사 대상에서 부적합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연구원이 전했다.
정금희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선제적 안전성 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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