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산면서 25톤 덤프트럭 전도…50대 운전자 중태

당진시 송산면 덤프트럭 사고 현장.(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당진=뉴스1) 김낙희 기자 = 31일 오전 10시 36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언덕길을 내려가던 25톤 덤프트럭이 넘어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머리 등을 다친 운전자 A 씨(5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럭 적재함에는 토사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