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학 '국고사업 통합 성과공유회' 개최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은 가족회사 및 가족기관 등을 초청, '국고사업 성과보고 및 확산을 위한 국고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우송정보대학이 2025년 추진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 SCOUT사업의 주요성과 보고와 2025년 신규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혁신지원사업단 만화웹툰과의 지역 연계 프로젝트 사례도 소개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마을의 흉물로 방치돼 있던 철판 벽면을 학생들의 창의적인 그림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환경을 개선한 사례로, 예술을 통한 지역 재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TV 뉴스에 보도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소바공방 정용남 대표, 일이이사 강현석 대표, 일이이사 성수만 직원, 하늘채어린이집 정영선 원장, 인터시티호텔 차상오 부장, ㈜스마트소방 김기욱 대표, ㈜한국소방공사 이석동 대표, 미림헤어 이영선 대표, 주식회사 코스탄 서지윤 대표, 마음이앤이 주신회사 심윤중 대표, 한맥건축사사무소 박남용 대표, 건축사사무소 이지도시건축 한상화 대표, 파프리카짐 갈마점 도학준 대표, 우송정보대학 손동현 총장, 민상기 학사1부총장, 이용환 RISE사업단장, 고왕열 SCOUT사업단장 및 교무위원, 학과 교수, 교직원 및 가족회사 대표 등 110명이 참석했다.
손동현 총장은 “이번 성과 공유회는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고 사업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지역 상생과 학생 중심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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