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문화관광재단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최종 선정
4월부터 우수 공연 선보여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지원사업은 국내 우수 공연의 지역 확산을 통해 지역 간 공연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4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 검증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 선보이게 된다.
군 관계자는 "4월부터 유아·아동·청소년부터 중장년층,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맞춤형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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