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화양면 사료 공장서 불…3시간 28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22일 오후 9시 49분께 충남 서천 화양면의 한 사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채당 235.75㎡ 규모 건물 6개 동 중 2개 동이 전소되고 2개 동 일부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3시간 28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지붕의 태양광 패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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