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산면 관동리서 산불…54분 만에 진화

논산 연산면 관동리 산불 진화 현장.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2일 오후 5시 41분께 충남 논산 연산면 관동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차량 15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54분 만인 이날 오후 6시 35분께 불을 껐으며 현재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있으니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