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K-국방 보건의료 리더스 캠프로 인재 육성 시동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건양대학교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국군의무학교 및 육군기계화학교와 함께 '2025학년도 동계 K-국방 보건의료 리더스 캠프'를 개최한다.
22일 건양대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국방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예비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국방 보건의료 체계 이해 교육, 군 의료 현장 중심 특강, 재난·응급의료 대응 시뮬레이션, 국방 바이오 및 의무기술 분야 특강,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 및 팀 프로젝트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화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건양대학교 사회과학학술원 교수진과 국군의무학교 교관, 육군기계화학교 관계자들이 군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 “보건의료와 국방 분야의 융합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공이 협력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리더스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협업과 소통, 실무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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