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76억 투입 고품질·친환경 축산업 46개 사업 전개
- 박찬수 기자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속 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76억 원을 투입해 46개 사업을 전개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추진 사업 분야는 △한(육)우 9개 △낙농 3개 △양돈 4개 △양계 3개 △기타 축종 6개 △조사료 생산 3개 △가축분뇨 및 기타 18개 등이다.
사업희망자는 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축산사업시행 지침서상 단위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2월 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군은 악취저감제, 악취개선제, 가축분뇨 수거비용을 비롯해 악취 발생민원 원인인 가축분뇨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축산 악취를 예방하고 군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3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3월 초 사업대상자 선정이 확정될 예정”이라며 “조기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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