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자동차 정비시설서 화재…난로서 발화 추정
- 최형욱 기자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오전 7시 19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의 한 자동차 정비 시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65㎡ 규모 공업사가 반소되는 등 2000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조사 결과 불은 작업 시설 주변에 놓아둔 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36명, 소방차 16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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