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목공소서 불 나 1시간 22분 만에 진화…5992만 원 피해

천안 동남구 수신면 목공소 화재 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천안 동남구 수신면 목공소 화재 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오전 0시 2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79.5㎡ 규모 목공소가 전소되고 컨테이너 1개동이 소실되는 등 599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8명과 소방차 16대를 투입해 1시간 22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