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의정소식지’ 발간…작년 하반기 6개월간 기록
지역 현안 해결 과정 상세히 담아
- 박찬수 기자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핵심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 소식 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
20일 군의회에 따르면 하반기 동안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34개소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13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 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Inside’ 섹션에서는 △미국·말레이시아 등과의 국제 교류 △수해 피해 지역 복구 지원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담았다.
김기윤 의장은 “이번 소식지는 제9대 후반기 의회가 군민께 드리는 성과 보고서”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책임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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