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원문화원 30일까지 교육 강사·자원봉사단 모집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9일부터 30일까지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정원교육을 진행할 전문 및 일반 교육 강사와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문 강사 10명, 일반강사 10명, 자원봉사단 15명 등이다. 전문강사는 정원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기획 및 강의 운영을, 일반강사는 미래인재 및 단발성 교육 희망 단체를 대상으로 정원교육 프로그램을 맡게 된다.

자원봉사단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전시원 관리와 해설, 교육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정원전문 및 정원일반 교육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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