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새해 첫 세일 18일 종료…최대 50% 파격
2일부터 시작된 세일, 30여 브랜드 최대 30% 할인
시즌오프 최대 50% 갤러리아 APP 이벤트 18일 마감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의 새해 첫 대규모 세일 행사가 오는 18일 막을 내린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의류, 잡화, 유아동, 스포츠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로는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미소페', '탠디', '닥스' 등 잡화 브랜드부터 '아디다스', '나이키'를 포함한 스포츠 브랜드까지 폭넓은 할인이 진행됐다. 갤러리아 앱 이벤트도 18일까지 이어져, 갤러리아카드나 제휴카드로 1만 원 이상 구매 시 한화리조트 숙박권이나 G캐시의 행운을 추첨 증정한다. 또한, 캐주얼, 유아동,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금액 할인권도 앱에서 받을 수 있다.
각 층 행사장과 브랜드 매장에서는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추가 행사를 진행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부가부'는 유모차, 하이체어 일부 품목 구매 시 할인과 사은품을, '골든듀'는 아코야 진주 귀고리 20% 할인과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이 외에도 '바바라' 균일가전, '나이키 골프' 이월 상품 최대 40% 할인전, '젠한국' 테이블웨어 할인전 등이 마련됐다.
한편,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도 진행 중이다. 지난 14일부터 정육, 청과, 수산, 와인, 건강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G캐시 또는 갤러리아상품권을 제공하는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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