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11기 열린기자단 학생·학부모 등 20명 위촉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4일 '제11기 열린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한 학생, 학부모 등 총 2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대전교육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은 다양한 SNS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신선한 교육소식을 실시간 전파할 예정이다. 내부 직원들이 미처 볼 수 없었던 참신하고 차별화된 시선으로 대전교육의 숨은 매력을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기자단으로서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한 원고 작성법 및 SNS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했다. 또 현장 취재 시 사용할 수 있는 SNS 기자증과 명함을 제공해 기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였다.
차은서 공보관은 "대전교육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기자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자단이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가 대전교육 가족과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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