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자동 세차 중 승용차에 불…직원 고압 세척기로 진화
- 최형욱 기자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낮 12시 27분께 충남 공주시 동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 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승용차가 반소되는 2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세차 중 보닛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60대 여성 운전자가 자력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유소 직원들이 고압 세척기로 보닛을 열고 불을 껐으며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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