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 CES 2026 참관 직후 현안 점검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을 참관하고 12일 새벽 귀국한 직후 곧바로 구정 현안 업무에 착수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오후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세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행정도 뒤처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겨울철 재난·재해와 관련해 사전 점검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대전·충남 통합 추진과 관련해서는 재정 구조 개선과 권한 이양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6년부터 변경되는 각종 제도에 대한 홍보 강화와 국가·지방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준비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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