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2026년 첫 대규모 세일 개시
60여 개 브랜드 시즌오프 최대 40%, 자라·COS 50% 세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대규모 프로모션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첫 행사로 신년 세일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신년 세일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포함한 20여 개 의류, 잡화 브랜드가 최대 30% 할인 판매된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폴로 랄프로렌’, ‘빈폴’, ‘라코스테’ 등 트레디셔널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와 기존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가 더해져 총 60여 개 브랜드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자라’와 ‘COS’ 등 글로벌 SPA 브랜드는 재고 소진 시까지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각 층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이어진다. 1층 ‘바비브라운’과 ‘입생로랑’은 신제품 출시 기념 사은품 및 할인을, 4층 프레쉬 코스메틱 ‘러쉬’는 11일부터 17일까지 1년에 한 번뿐인 50% 프레쉬 세일을 펼친다. 3층 ‘스와로브스키’는 일부 품목을 최대 40%, 9층 프리미엄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는 단독 클리어런스 행사를 통해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고세제화’ 균일가전이 진행되며, G-LAB에서는 9일부터 ‘두바이 붕어당’, ‘또무’, ‘치치카페앤마켓’ 등 요즘 핫한 이색 디저트 팝업 스토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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