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계룡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계룡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의회는 김범규 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의장은 계룡시의회 재선 의원(2대, 6대)으로서 제6대 계룡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아 시민의 권익 보호와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김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바탕으로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실천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왔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제·개정은 물론, 합리적인 예산 심사를 이끌어내며 의정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장은 “의원으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무엇보다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계룡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제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동료 의원들의 헌신적인 의정 활동과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전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