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 농업인에 실질적 도움 '농유원' 역할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는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범인 금산군수는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박범인 충남 금산군수는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금산농유원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개관한 금산농유원은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연구시설,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대강당 등 시설을 갖췄다.

특히 논·밭과 새싹의 의미를 담은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함을 표현한 로고를 통해 농업·농촌의 풍요와 여유를 기원했다.

박 군수는 “붉은 말의 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과 직원 화합에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는 큰 사업에 관해 주민들이 잘 알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