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이희학 총장, 대전서구피클볼협회 감사패 받아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는 이희학 총장이 대전서구피클볼협회로부터 지역 피클볼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전서구피클볼협회는 목원대가 지난 2023년 2월 1일부터 교내 체육관을 동호인들에게 대관하고,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정희성 교수가 동호인 지도에 힘을 보태며 대전지역 피클볼 확산의 기반을 함께 구축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희학 총장은 “대학의 체육시설과 교육 역량이 지역사회와 만나 시민의 건강한 일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목원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캠퍼스’로서 생활체육 확산과 공동체 건강 증진에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테니스와 탁구, 배드민턴을 합친 것 같은 신종 구기 종목인 ‘피클볼’(pickleball)은 지난 1965년 미국에서 시작돼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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