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공공근로사업·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공근로사업 105명·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8명

논산시청 전경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가 5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4개 사업장에 105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논산시민이면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다른 직접 일자리사업과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 대상이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사업과 동일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일자리 지원단 운영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사업 등 총 3개 사업장에 8명을 모집한다.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일자리 지원단 운영’사업장만 예외적으로 2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일자리 지원단 운영’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는 사업 완료 후 사업 참여자들의 민간기업 채용을 돕기 위해 직업훈련 역량강화 교육 추진과 취업상담, 채용설명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