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개인·팀 부문 10건

부여군청 회전교차로 전경.(부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내·외부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성과 등에 대한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우수공무원 6건, 우수 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했다.

개인 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굿뜨래농업방송국 운영(농기센터 우소연) △'우수' 소아청소년과 신설·운영(보건소 정면옥) △'장려' 우편 행정 및 단축번호 활용 고령 친화형 행정서비스 구축(충화면 황은빈)·운행 정지 명령 위반 자동차 공매 체납세금 징수(재무회계과 한도광) △'노력'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신규 정책 발굴 및 협업 플랫폼 구축(시설관리공단 박주성)·전국 최초 굿리딩(교육체육과 서인석) 등 6건이다.

팀 부문 우수사례는 △'최우수' 컴포즈커피 업무협약 체결(산림녹지과 산림소득팀) △'우수' 마을공동체 태양광 설치 마을 연금 확보와 탄소중립 실천(환경과 환경정책팀) △'장려' 관정 단가 재조정 농가 지원 확대(건설과 기반조성팀)·신규 국·도비 보조사업 선정 깨끗한 물 공급 확대(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시설팀) 등 4건이다.

박정현 군수는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제도 지원 및 행정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