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대전지역 6개 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증진 협약
학생·교수 현장 참여 산학협력 모델 구축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 사회복지학과는 최근 대전지역의 6개 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송대 서캠퍼스 사회복지융합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순), 둔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내봉), 용문종합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수), 월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선),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 등 6개의 복지관 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송대는 참여기관들과 인적, 물적 자원의 상호 제공 및 교환, 교육, 자문, 연구,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및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견학 지원 △구인, 구직 관련 정보제공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 우호증진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이다.
김학만 우송대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송대가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학생들과 교수들이 현장에 참여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수준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약기관들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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